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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거/영화·애니

과속스캔들

by made人PotA 2009. 1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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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9 오후 8:15, 목동 메가박스 7관

오늘 벼르고 벼르던 '과속스캔들'을 보고야 말았다.
과연 듣던대로 영화내내 왕석현어린이가 얼마나 귀엽고 깜찍한지...
그래서 대부분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이런 아들 하나 얻고싶어한단다.
근데 나는 그만 다른데 빠져버렸다.

"딸뽐뿌"

엉엉.... 누가 내게 박보영같은 딸래미 좀 얻어(?)다 줬으면...
내나이, 따지고보니 극중 차태현의 나이하고 같다.
그래서인지 여배우로 보이지않고 이쁜딸로 보여서 영화 내내 얼마나 탐이 나던지.;;
게다가... 이름도 나랑 거의 비슷하다. 박보용 & 박보영
하긴 다들 내이름 대면 대부분 '박보영'이라고 쓰긴하지..ㅋ

암턴 뜬금없이 맘속에 큼지막히 자리잡아버린 딸뽐뿌... 어쩌란 말이냐.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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